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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북부서, ‘주민밀착형 탄력순찰’ 확대

주민이 요청하는 지점, 시간위주로 순찰 추진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8/23 [16:40]

포항북부서, ‘주민밀착형 탄력순찰’ 확대

주민이 요청하는 지점, 시간위주로 순찰 추진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8/23 [16:40]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북부경찰서(서장 박찬영)는 지역경찰 순찰의 패러다임을 주민중심으로 전환, 지역주민이 희망하는 장소 위주로 순찰을 실시하는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을 시내권 파출소를 대상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포항북부서에 따르면 각 파출소별 지도를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과 파출소에 비치, 주민이 순찰을 희망하는 구체적 시간, 지점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순찰지역의 우선순위를 정한 뒤 지리적 특성에 따라 맞춤형 순찰을 전개한다.

 

포항북부서는 지난 1일부터 덕산파출소와 양덕파출소를 대상으로 시범운영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1천명의 주민이 직접 순찰을 희망하는 시간과 지점을 ‘순찰신문고나 파출소 방문, 각종 회의참석 등을 통해 지역경찰의 순찰에 대한 의견을 표명했으며 경찰은 이를 순찰노선에 반영하고 있다.

 

박찬영 서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치안정책에 적극 반영해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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