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퀄리티에 놀랐다!”질 노만 르노삼성자동차 부회장,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르노삼성 미디어세션서
【브레이크뉴스 대구】박성원 기자= 23일 개막한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 르노삼성의 미디어세션에서 질 노만 부회장은 “이런 엑스포를 많이 다녀봤는데 대구국제미래자동차엑스포(DIFA)의 퀄리티에 놀랐다.”고 극찬했다.
질 노만 부회장은 “DIFA를 통해 르노삼성의 미래 비전과 기술력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전기차산업의 선두주자인 르노삼성이 앞으로도 한국에서 전기차 공급에 입지를 강화해가겠다”고 강조했다.
르노의 전기차 영업담당인 김진호 이사는 “앞으로도 한국의 전기차 시장은 성장 할 것”이라며, “기존에 판매된 전기차와 SM3 ZE가 가진 차별성은 가격경쟁력과 5명의 가족이 탈수 있는 패밀리세단, 동급에서 가장 주행거리가 213km로 가장 긴 장점”이라고 주장했다.
또, 앞으로 르노전기차는 “전기차 카세어링 시장및 전기차 택시, 정부조달판매의 3가지 전략을 중점으로 마케팅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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