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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재수 대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2천여명 북적

동북아 중심도시 당당한 대구시민 시대 대구시정 계획 설명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2/25 [09:47]

김재수 대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2천여명 북적

동북아 중심도시 당당한 대구시민 시대 대구시정 계획 설명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2/25 [09:47]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대구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선거사무실이 연이어 문을 열고 있다.

 

▲ 2천여명의 지지자 및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     © 김재수 예비후보 제공


가장 먼저 포문을 연 김재수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23일이었다. 2천여명이 넘는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안으로 들어가지 못한 사람들이 밖에까지 줄을 이었다.

 

김재수 후보는 “어려운 대구를 살리고 동북아 중심도시 당당한 대구시민의 시대를 열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경제통 장관출신의 능력과 경륜을 대구경제 살리기에 모두 쏟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그는 일자리를 묻는 청년의 질문에 “청년들이 일하는 모범적인 대구로 만들기 위해 식품산업 등 신산업을 개발해서 독창적인 대구형 안심일자리를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대담토크는 참석자가 김 후보에게 직접 묻는 방식으로 이어갔고 어려운 대구경제를 대변하듯 여성, 노인 등 모든 질문자가 일자리 창출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김 후보는 또 자원봉사자들이 결의문 낭독 이후 승리염원을 담은 ‘빨간 신발 및 꽃다발’을 증정하자 “시름에 빠진 대구를 살릴 구원투수로 나섰다”며 “빨간 신발이 모두 닳을 때까지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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