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김재수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오늘은 2.28 민주운동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뜻 깊은 날”이라며 “이를 계기 삼아 앞으로 ‘대구정신 계승 및 기살리기 운동’을 전개하여 당당한 대구시민 시대를 활짝 열겠다.”고 28일 밝혔다.
김재수후보는 달서구 두류공원의 2.28 기념탑 앞에서 이같이 결의하고 민주운동기념회관 전시실에 들러 “2.28 민주운동은 독재와 부정부패에 분연히 맞선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 최초의 학생민주화운동”이라고 강조하며 국가기념일 지정을 축하했다.
김후보는 또 “2.28 국가기념일 지정은 대구의 오랜 숙원이자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대구시는 2.28 정신과 대구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적극 홍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후보는 이어 “2.28 민주운동 국가기념일 지정은 시름에 빠진 대구경제를 살리고 대구의 정신을 계승하는 촉매제 역할을 할 것”이라며 “2.28 정신을 이어 받아 당당한 대구시민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김재수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