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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김재수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7일 서울 자유한국당 중앙당에서 6.13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대구광역시장 후보로 공천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김재수후보는 이날 “자유한국당은 대구시민에게 사랑받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애국정당, 참보수정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며 “대구를 동북아 중심도시로 만들어 보수의 중심인 대구를 살리고 TK의 자존감과 위상을 되찾도록 보수 재건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후보는 이어 “대구시장 선거에 패하면 대한민국 보수의 깃발은 완전히 꺾인다”며 “장관출신의 40년 공직 경험과 역량을 모두 쏟아 부어 이번 선거에서 보수를 살리는데 사생결단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특히 “최근 대통령에 나섰던 분이 부적절한 행동으로 사회적인 큰 문제가 됐다”며 “대구시장으로서 도덕성, 청렴성, 애국심, 사명감 등은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덕목”임을 강조하고, 당 차원에서 적절한 후보검증시스템이 반영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후보는 “이번 6.13 대구시장 선거는 대구를 살릴 경륜과 능력이 있는 프로시장을 뽑는 선거”이고 “시정을 잘못한 사람이나 능력 없는 아마추어를 뽑으면 대구의 미래는 없다”며 구청장 출신과의 차별화로 표심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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