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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재수 전 농림장관, 정책토론회 개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2/06 [17:18]

김재수 전 농림장관, 정책토론회 개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2/06 [17:18]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김재수 전 농림식품부 장관이 6일 대구 반월당 삼영빌딩 자신의 선거 준비 사무소에서 ‘대구의 신산업 개발과 공항문제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지역 대학 교수 등 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 전 장관은 “지역의 풍부한 대학 인프라를 활용하는 산학연의 연계를 통한 대경푸드밸리를 조성하고 지역 농수축산업을 활용하면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며 식품산업을 대구의 신산업으로 육성시키겠다고 밝혔다.

 

특히 “대경 푸드밸리를 중심으로 대구 약령시, 메디시티를 연계하면 세계적인 생약 및 바이오산업단지도 조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전장관은 또 “치맥축제와 같은 새로운 문화축제 콘텐츠를 적극 개발하고 금호강 생태와 팔공산 관광 자원을 활용하여 명품 관광도시 대구로 거듭나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전장관은 공항문제에 대해 “객관적이고 충분한 검토 및 분석을 하고 공개적이고 공정한 여론조사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강조, 현재 진행중인 통합공항 이전 추진에 부정적 견해를 피력했다.

 

참석자들은 식품산업에 대해 “과거 대구는 사과와 섬유, 교육이 도시브랜드였으나 지금은 마땅한 것이 없는 실정”이라며 “대구 경북이 농업의 다양성이 제일 크고 농업·식품 관련 학과와 교수가 가장 많은 만큼 대구의 식품산업은 성공 가능성이 높을 뿐 아니라 새로운 도시브랜드로도 비전이 있다고 본다”고 공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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