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김재수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9일 동대구역 택시승강장과 동구 방촌동 일대를 돌며 ‘TK택시 도입’과 ‘대경푸드밸리 조성 및 신산업 개발’ 의지를 피력하고 “대구가 먹고 사는 문제를 속 시원하게 해결하겠다.”며 지지를 부탁했다.
또한 이에 앞서 출근길 동구청 공무원들에게 “중앙에서도 대구시 공무원들이 일 잘하기로 소문나 있다”며 “장관까지 지낸 행정전문가로서 공무원이 더욱 신명나게 일하도록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오후에는 중구 동성로에서 청년들에게 “청년일자리를 말로만이 아닌 실제로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며 민심 챙기기에 나섰다.
한편, 김 후보는 오는 23일 반월당의 삼영빌딩 8층에서 주요 인사와 대구시민이 대거 참여하는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출정식’을 갖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김재수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