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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재수 전 장관 시민 삶 프로젝트 가동

26일부터 시민들의 Needs 와 요구 정책에 반영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12/27 [03:48]

김재수 전 장관 시민 삶 프로젝트 가동

26일부터 시민들의 Needs 와 요구 정책에 반영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12/27 [03:48]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김재수 전 장관이 민생현장을 파고든다. 김 전 장관은 26일 ‘시민속으로 365’프로젝트를 공식 선언하며 시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구의 대구광역시 로컬푸드센터를 찾았다.

 

김 전 장관은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질 좋은 유기농 농산물과 생산자 현황 등을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환담하는 등 지역 농산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 동구에 소재한 로컬푸드샌터를 찾은 김재수 전 농립축산식품부 장관     © 김재수 예정자

 

오후에는 대구의 명소인 향촌동 수제화 거리를 찾아 업체들을 둘러본 뒤, 수제화협회 임원단과 환담을 갖고 이 거리를 전국의 명소로 발전시킬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시민속으로 365’프로젝트는 시민의 다양한 삶의 현장을 발로 뛰며 살펴보면서 시민들이 느끼는 문제점은 무엇인지, 시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등을 직접 파악,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될 예정이다. 365라는 숫자는  선거기간에만 국한되지 않고 당선이 될 경우에도 지속적으로 하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것이라고 김 전 장관은 덧붙였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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