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유능종, 구미시장 선거전 가세
2일 예비후보 1호 등록 마치고 간판 현수막 내걸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3/02 [18:40]
【브레이크뉴스 구미 】이성현 기자= 바른미래당 구미 갑 유능종 위원장은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2일 구미시선관위에 제 1호로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구미시장 선거전에 나섰다.
유예비후보는 등록과 함께 간판과현수막을 걸었다. 유능종 예비후보는 “삶이 풍요로운 구미시를 만들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뛰겠다”며 “이를 위한 준비와 실현가능한 플랜을 곧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기존의 적폐를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은 유능종”이라며 “반드시 구미시장으로 당선되어 바른미래당이 제1야당을 넘어 차기 대선에서 꼭 집권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면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5월 31일 전까지 선거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고, 제한적인 선거운동이 가능하다. 또, 예비후보 등록일부터 간판과 현수막을 걸 수 있고, 5명 이하의 선거사무원도 배치할 수 있으며 명함을 나눠주는 등 제한적인 홍보활동이 허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