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최재훈(달성2)대구광역시의회 의원이 달성군수 출마를 위해 8일시의원직을 사퇴했다고 밝혔다.
최재훈 의원은 “대구광역시의회 7대 의회 마지막을 같이 하지 못하고 먼저 사퇴하게 된 것을 송구스럽게 생각 한다”며 “ 그러나 ”일류 달성(達城) 실현을 위해 젊은 일꾼의 열정으로 달성군민을 모시는 더 큰책임감과 소명을 받고자 한다“고 밝혔다.
최 의원은 “달성군수 출마를 확고히 결정한 순간부터, 시의원직을 유지하면서 달성군수 선거를 준비하는 것은 4년 전 저를 믿고 뽑아 주신 달성군민과 대구시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였으며, 달성군수 예비후보자 등록일(4월 1일)보다 다소 빠르게 사퇴하는 것은 달성군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선거운동에 전력투구하겠다는 의지로 보아 달라”고 하였다.
최재훈 의원은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과 교육위원으로 활동하였고, 2월 12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 사무실에서 달성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하였다.
최 의원은 “창조적 파트너십을 통해 교육 달성, 복지 달성을 만들겠다.”며, ▲맞춤형 교육시스템 조성 ▲생활밀착형 복지시스템 형성 ▲창조적 연계복지시스템 구축 ▲교육재단 설립 ▲복합문화도서관 건립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댓글
최재훈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