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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취임 100일 최재훈 달선군수 "소통 군정 합격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10/11 [11:14]

취임 100일 최재훈 달선군수 "소통 군정 합격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10/11 [11:14]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최재훈 달성군수의 100일 군정의 키워드는 ’소통‘으로 모아진다. 그는 취임 초부터 격의없이 주민들을 만나고 있다. 특별한 의전이나 준비도 필요없이 소탈한 행보로 주목받으면서도 소통의 방식 또한 매우 구체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 최재훈 달성군수 취임식  ©

 

그가 취임 100일을 맞아 제시한 비전 안에도 100일간의 행적이 그대로 담겨져 있다. 그는 8층의 군수실을 3층으로 옮겼다. 권위적이고 위압적인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해 군민들과 낮은 자리에서 소통하고 그동안 사용하던 넓은 군수실 공간을 직원들에게 돌려주자는 의도였다고 한다. 

 

최 군수는 달성군의 슬로건으로 ’군민‘을 강조하고 있다. “군민이 빛나는 달성”으로 출범한 최재훈호는 ’아이 키우기 좋은 맞춤형 교육도시, 예술의 향기가 흐르는 문화관광도시, 일자리로 활력 넘치는 젊은 도시, 내 삶을 책임지는 든든한 복지건강도시, 군민이 행복한 살기 좋은 명품 도시’의 5대 핵심 목표를 설정했다. 

 

특히, 젊은 군수답게 MZ세대 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조직의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의지도 보인다. 무엇보다 소통을 통해 정책 아이디어를 제공받는 시간을 많이 할애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달성군이 실시하고 있는 ‘군수님 귀는 당나귀 귀’행사가 대표적이다.

 

 

 

인사조직 개편도 이같은 코드에 맞게 설정했다는 평가다. 특히, 정책사업, S자형관광벨트, 청년혁신, 전략시설 등 4개 팀으로 꾸려진 정책추진단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 밖에도 문화체육과를 문화예술과와 체육진흥과로 분리하면서 문화와 체육에 대한 힘 실어주기 의지도 엿보였다. 교육 문제와 관련해서는 교육정책과에 교육재단설립TF팀을 신설하는 등 행정기구 운영의 효율성 극대화를 꾀했다는 평가다.

 

예산 확보에 대응하는 모습도 합격점을 받고 있다.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및 예산실장과의 면담을 통해 국비확보에 청신호를 켜놨고, 대구교도소 이전 후적지 개발, 대구산업선철도 건설, 하빈 하이패스 IC 설치, 법정문화도시 지정 등 달성군의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발빠르게 대응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분석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100일을 밤낮없이 일하며 지내왔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성과를 내고 달성군의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 군민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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