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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서구청장 강성호 후보

“국회의원과 함께할 구청장 있어야...”

박현혜 기자 | 기사입력 2008/05/16 [13:44]

서구청장 강성호 후보

“국회의원과 함께할 구청장 있어야...”
박현혜 기자 | 입력 : 2008/05/1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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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간 낙후되고 정체된 서구를 개발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조상대대로 서구에서 살아온 자신만큼 적합한 인물이 없음을 강조하는 강성호 후보. 그는 불과 43세에 불과한데도 20대에 벌써 서구 의원을 시작으로 시의원을 2번이나 지낸 탓에 지방자치의 중진급으로 통한다. 

 전국최연소 광역시의원의 타이틀을 쥐고 있는 그는 삼성상용차 관련 특별위원회 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경제교통위원회 위원장 등 왕성한 의회경력을 갖고 있으며 국가경영전략연구원으로부터 차세대정치지도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강 후보는 기자가 묻는 구청장 출마이유에 대해 “홍사덕 의원이 민의의 뜻에 의해 국회의원에 당선된 뒤 지역구 발전을 위해 노심초사하고 있다”고 전제한 뒤 “하지만 홍 의원이 의지는 있으나 지역의 실상이나 현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는데 어려움이 있으므로 손발을 함께 맞추는 구청장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자신은 서구 의원과 시의원을 비롯해 14년간의 풍부한 행정경험과 자신이 대표로 있는 희망서구 21포럼 등의 다양한 지역활동으로 서구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최적의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강 후보는 또 서구의 잇단 재·보궐선거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면서 “행정공백상태를 장기간 방치해서는 곤란하고 서구의 미래를 위해서도 이번 선거는 단지 빈자리를 채우는 선거가 아니라 서구의 희망을 실현할 수 있는 사람을 선택하는 선거가 돼야한다”고 말했다. 

 서중현 후보와 함께 선두권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진 강 후보는 상대 후보들이 선거과정에서 자신을 비방하는 등 네거티브 공세를 펼치더라도 끝까지 공명선거운동을 고수, 잇단 선거에 힘들어 하는 서구 주민들에게 위안을 줄 것이라 다짐하며 다른 후보들에게도 선의의 경쟁을 펼칠 것을 제안하기도 했다. 

 강 후보는 자신을 ‘검증받은 후보’로 자신하고 높은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는 서중현 후보와의 경쟁에 있어서도 ‘능력’과 ‘검증’에 관한 이슈가 본격화된다면 자신의 필승을 장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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