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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강성호 서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서구의 ‘옛 명성’을 되찾겠다.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4/04/09 [16:53]

강성호 서구청장 예비후보 등록

서구의 ‘옛 명성’을 되찾겠다.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4/04/09 [16:53]

강성호 대구 서구청장이 9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도전을 본격화 했다. 
 
▲  강성호 대구 서구청장     © 김형만 기자
 
강 예비후보는 “민선 5기 보궐선거 당선 후 짧은 구청장 임기동안 교육과 복지, 주거환경개선 등 열악한 서구의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꿈과 희망이 자라는 행복한 도시’로 변화시키는 토대를 마련했다”며 “민선 6기 구청장에 당선되면 주민‧공무원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와 자신감을 바탕으로 KTX 서대구복합환승센터 건립, 평리‧비산동 재정비‧재개발사업, 서대구공단 재생사업 등을 통해 대구시의 중심이었던 서구의 옛 명성을 되찾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장애인과 노인, 기초수급대상자와 취약아동,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약자들을 집중적으로 만나 이들에게 일자리 제공을 위한 ‘구체적인 사회적약자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추진력 있는 리더십을 가진 후보가 구청장이 돼야 한다며, 공식 선거운동 기간 소외계층 및 서민, 어려운 이웃 등 주민생활현장을 찾아 애로사항을 듣고 주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주민과 하나 되는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강 예비후보는 “구민이 떠나는 서구가 아니라, 돌아오는 서구로 변화시킨 가장 큰 원동력은 서구에서 태어나 서구에서 살아온 사람만이 갖고 있는 자기 삶의 터전에 대한 특별한 애정이었다며, 개인의 권력욕과 이해관계에 따라 선거출마용 주소지를 이전하고 선거가 끝나면 서구를 떠날 후보에게 구정을 맡길 수 없다”며 구민들의 많은 성원과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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