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강성호 “관피아 서구청 접수 막아야”

새누리당 류한국 후보 지목 ‘대표적 관피아’ 비난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4/05/30 [14:26]

강성호 “관피아 서구청 접수 막아야”

새누리당 류한국 후보 지목 ‘대표적 관피아’ 비난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4/05/30 [14:26]

세월호 침몰사고의 원인과 수습과정에서의 문제점으로 인해 관피아(관료+마피아)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서구청장 선거에서도 관피아 논란이 일고 있다.

▲대구서구청장  무소속 강성호 후보(좌) 및 새누리당 유한국 후보.     ©정창오 기자
 무소속 강성호 후보는 “새누리당에서 실시한 경선에서 떨어지고도 행시출신 국회의원의 지원을 받아 출마한 류한국 후보는 대표적인 관피아 촐신”이라며 “대구시의 고위직을 역임하고 퇴직 후에는 공기업사장(도시철도공사)으로 재임하며 수의계약 쪼개기 발주 등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관피아의 전형”이라고 지적했다.

강 후보는 나아가 “그것도 모자라 같은 대구시 고위공직자 출신인 국회의원을 등에 업고 다시 또 서구청장이 되려고 하니 서구는 과연 관피아의 세상이 되어야 하나”라고 반문하며 “이런 관피아 출신이 구청장이 된다면 구정은 패가름으로 분열될 것이며 서구주민은 관피아의 지배를 받는 처지로 전락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 후보는 특히 “류 후보는 대구시 교통국장 재직시에 음주운전으로 벌금 100만원의 전과가 있는 사실이 드러났음에도 어떻게 공천을 받았는지 의혹이 일지 않을 수 없다”면서 “불과 3개월 전에 이사와 지방자치단체장까지 욕심내고 있으니 관피아의 탐욕은 끝이 없다”고 비난했다.

강 후보는 또 “서구주민은 봉이냐”면서 “새누리당에서 실시한 정당한 경선을 통해 결정된 (강성호)후보를 2년 전의 개인적으로 끝난 일을 핑계로 끌어내리고 경선에서 75%의 지지를 보낸 주민들의 뜻을 짓밟는 관피아의 서구청 접수를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대구서구청장선거, 류한국, 강성호, 관피아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