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역 초인접 "삼정 그린코아 더 베스트" 분양9월 3일 특별분양 시작 4일부터 1.2순위 차례로 분양 부동산 열기 타고 후끈 예상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올해 대구 분양시장은 순항을 거듭하고 있다. 정부의 추가 부동산 정책(투기지역 확대 적용)에도 대구는 비껴 갔다. 이에 따라 대구의 아파트 분양시장은 더욱 달궈질 것이란 전망이다.
실제, 8월말까지 분양을 실시한 22개 단지(국민주택제외) 중 3개 단지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단지가 1순위에서 청약 마감됐다. 이달 초 청약접수를 한 ‘남산 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는 전체 35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0만1458건이 접수돼 평균 28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올해 분양된 단지 중 가장 많은 통장을 모으는 기염을 토했다.
현장에서는 더 베스트의 경우, 실 수요자 중심의 분양을 점치고 있다. 방문객들의 성향도 실수요자 중심의 방문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는 분석이다. 방문객들로부터는 확장형 혁신평면과 실용적인 설계가 호평을 받고 있다.
‘다사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의 84㎡형은 3.5Bay 설계를 적용해 공간활용 및 쾌적함, 개방감을 높였다. 대형 현관창고, 드레스룸, 주방 붙박이장 등 풍부한 수납공간은 다사역 삼정그린코아가 더욱 신경 쓴 부분이다. 특히, 안방에 붙박이장을 무상옵션으로 제공하여 안방의 수납기능을 강화,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역세권의 프리미엄도 실주거용 아파트로서의 매력이다. ‘다사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2호선 다사역에서 300m 거리로 역세권의 편리한 교통과 프리미엄을 갖추고 있다. 성서IC를 통한 시외권 출입은 물론, 2020년 개통예정인 4차 순환도로 다사IC(예정)에 인접, 대구 전역으로 교통접근성이 더욱 좋아지는 것은 물론 이로 인한 개발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는 것.
수영장, 휘트니스센터, 문화센터, 공연장 등을 갖춘 달성문화센터가 도보거리에 인접해 있고, 2019년 개원예정인 동산의료원, 죽곡의 풍부한 상업시설과 편의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또한 단지 옆에 산책로가 있는 푸른 숲이 자리하고 근거리에 위치한 금호강변에서 자전거도로, 체육시설 등을 이용하며 힐링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다사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오피스텔 1개동도 함께 분양한다. 아파트내의 쾌적한 휴게녹지공간, 생활편의시설, 보안을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단지내 오피스텔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성서1·3·5산업단지 2만9천여명, 왜관1·2산업단지 1만여명 근로자를 비롯, 성주산업단지 근로자, 2019년 초 개원을 앞두고 있는 계명대 동산의료원 종사자, 현재 입주중인 왜관3산업단지 근로자(1만2천여명 예정) 등의 직주근접 주거형 오피스텔로 수요가 풍부하다.
달성군 다사읍 매곡리에 들어서는 ‘다사역 삼정그린코아 더베스트’는 지하2층~지상25층 5개동, 59㎡형, 84㎡형 아파트 464세대와 오피스텔 21㎡형, 37㎡형 99실 규모로 건설되며, 견본주택 방문은 성서 이마트 바로 옆 인근에서 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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