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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북부서 생활범죄수사팀·경비작전계, 2018 하반기 베스트팀에 선정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9/01/24 [17:29]

포항북부서 생활범죄수사팀·경비작전계, 2018 하반기 베스트팀에 선정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1/24 [17:29]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북부경찰서(서장 경성호)는 24일 경찰서장실에서 경북청 주관 ‘2018년 베스트 생활범죄수사팀’, ‘2018년 하반기 베스트 경비팀’에 선정된 생활범죄수사팀과 경비작전계에 각각 인증패 및 표창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

 

포항북부서에 따르면 생활범죄수사팀은 작년 한 해 동안 상습차량털이범, 재래시장 상가 절도범을 검거, 구속 한 것을 비롯해 절도범 등 150여명을 검거하고 피해품 55건에 2천여만원을 회수, 피해회복에 기여, 베스트 수사팀에 선정됐다.

 

▲ 형사과 생활범죄수사팀(좌측부터 경정 유도경, 경위 이상철, 경위 심재열, 경감 함창석, 총경 경성호, 경장 조성준, 경위 조태훤)     © 포항북부경찰서 제공

 

경비작전계는 2018년 하반기 경호, 위기, 재난 상황 종합평가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1급지 경찰서중 최우수 경찰서로 선정됐다.

 

▲ 경비교통과 경비작전계(좌측부터 경정 염찬호, 순경 한영렬, 경감 임형섭, 총경 경성호, 경위 김덕찬, 경장 김진호)     © 포항북부경찰서 제공

 

함창석 생활범죄수사팀장은 “이번 베스트 수사팀 선정은 팀원들이 비교적 경미한 생활범죄에도 소홀함이 없이 섬세한 수사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적극적인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소감을 말했다.

 

경성호 포항북부서장은 “베스트 수사팀이라는 명예로운 성과를 내어 준수사팀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생활범죄 사범에 대한 적극적 단속을 통한 체감치안도 제고에 힘써 달라”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경비작전계에게는 직원들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경비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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