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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경북경찰과 여성방문근로자 안전 강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3/06/20 [13:55]
한국전력공사와 지역의 주요 가스공급사에 종사하는 여성방문근로자에 대한 안전확보가 강화된다.
의성에서의 여성 방문 근로자 피살과 기타 여성에 대한 범죄가 많아지면서 이들 방문근로자들의 안전확보가 시급해짐에 따라 한국전력공사와 이들 4개의 가스공급사는 20일 경북지방경청에서 “여성방문근로자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으로 이들 기관은 여성 방문 근로자에 대한 인적사항은 물론, 방문일정과 성범죄자 신상 명단을 상호 교환하고 위치 추척 GPS 단말기와 안전호신장구를 착용해 범죄발생을 사전에 예방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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