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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호산대, 5년 연속 글로벌 현장학습 지원사업 선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4/10 [16:42]

호산대, 5년 연속 글로벌 현장학습 지원사업 선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10 [16:42]

【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산】이성현 기자=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19년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 호산대 전경     ©호산대

 

이로서 호산대는 5년 연속 글로벌 현장학습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글로벌 현장학습 지원사업’은 전문대학 학생들에게 다양한 해외 현장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정부지원 프로그램을 말한다.

 

이 사업에 선발된 5명의 학생들은 현지 적응을 위해 50시간 이상의 사전교육을 마친 후 미국 Western lowa Tech 대학 등에 파견된다.

 

미국 현지에서는 어학교육과 전공 관련 현장학습 등 총 16주간의 교육을 받게 되며, 현지 실습활동을 통해 학점을 취득하게 된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지난해 3명보다 선발학생이 늘어난 것은 TOEIC 단기 레벨업 과정을 통한 어학연수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면서 “이번 연수를 통해 글로벌 마인드와 전공 실무능력을 배양한 전문직업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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