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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호산대, 한식 명품 교육기관 재확인

제1회 전문대 한식드림 대회서 은상 수상 기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7/14 [11:40]

호산대, 한식 명품 교육기관 재확인

제1회 전문대 한식드림 대회서 은상 수상 기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7/14 [11:40]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 호텔외식조리과(담당 교수 정우석)가 지난 9일 대림대 율곡관에서 개최된 ‘제1회 전문대학 한식드림(Dream) 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한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번 대회는 전문대학 한식부문 우수인재 발굴과 학생취업 역량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최하고 교육부와 농림축산식품부의 후원과 CJ제일제당, CJ푸드빌, 매경미디어그룹이 협찬했다.
 
이번 대회에 호산대 호텔외식조리과에서는 2학년 지이슬, 권해령 학생이 한 조를 이뤄 참가했다. 이들은 지정메뉴인 ‘명품참치어선’과 메인메뉴인 ‘장수연잎오리탕’을 각각 출품했고, 디저트로 ‘메론원소병’을 선보였다.
 
▲ 사진 왼쪽부터 지도교수 정우석, 수상자 지이슬, 권해령 학생     ©

지이슬(호산대, 20세) 학생은 “함께 고민하고 연구할 수 있는 시간에 대한 즐거움이 있었다“며 ”지도해주신 교수님, 파트너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한편, 호산대 호텔외식조리과는 이번 전문대 한식드림 경연대회에서의 수상뿐만 아니라 지난 5월에는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진행된 국제요리 경연대회에서도 금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6월에 개최된 대구음식박람회에서도 한식분야에서 금상과 대구광역시장상을 각각 수상한 바 있다.
 
김재현 호산대 부총장은 이에 대해 최근 3개 대회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과 지도교수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한식분야에서 우리나라 최고의 셰프를 양성하는 학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았다”며 “여기서 만족하지 말고 한식의 세계화에 우리 호산대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대학본부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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