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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호산대, 지역기술인재 지역 기업 촉진 프로그램 개발

지역 전문대 최초 맞춤형 인재 요구에 해답 제공 및 지역 경제활성화 효과 기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4/16 [08:06]

호산대, 지역기술인재 지역 기업 촉진 프로그램 개발

지역 전문대 최초 맞춤형 인재 요구에 해답 제공 및 지역 경제활성화 효과 기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4/16 [08:06]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고, 동시에 청년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인력양성 모델인 ‘지역 기술인재의 지역기업 취업 촉진을 위한 인력양성’ 프로그램이 개발 및 소개되어 주목된다.
 
호산대학교는 2014년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지역발전을 위한 지역 기술인재의 지역기업 취업 촉진을 위한 인력양성’ 프로그램에 대구 경북 전문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선정된 바 있는 데, 16일 오후 대구 그랜드호텔에서는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경북지역 보건의료사업 맞춤형 인력양성 간담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사업주관 책임자인 박현수 교수의 사업설명회에 이어 박소경 호산대학교 총장, 강은희 국회의원과 김영애 대구시 보건복지국장 등이 사업에 대한 축사에 나설 예정이다. 간담회에는 대구, 경북 보건의료, 간호, 방사선, 물리치료, 병원행정, 의료관광 관련 협회장,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호산대는 참석 보건의료 협회장과 대구·경북 지역의 발전을 위한 보건의료기관 맞춤형 인력양성에 관한 산학연계 협의체를 구성 할 예정이다.
 
대학 관계자는 “ 산업체와 대학의 Convergence 시스템 구축,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 향상, 지역 기업체로의 취업률 향상, 산학협력 강화 등이 이뤄질 것”이라며 “산업체에서는 현장 맞춤형 인재 채용과 현장인력의 교육비용 절감, 이직률 감소 및 지속적 산학협력 강화로 인한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경제활성화 , 지역내 기술 인력 확보 및 지역 산업체 활성화 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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