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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호산대, 대구음식박람회 주요상 싹쓸이

금상 3개 비롯해 총 9개 금은동상 휩쓸며 요리명교 우뚝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6/16 [16:10]

호산대, 대구음식박람회 주요상 싹쓸이

금상 3개 비롯해 총 9개 금은동상 휩쓸며 요리명교 우뚝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6/16 [16:10]
6월 11일~14일(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음식박람회에서 호산대학교(총장 박소경) 호텔외식조리과가 금상 3개를 비롯, 모두 9개의 주요 상을 휩쓸었다.

호산대는 3개 분야에 출전해 개인요리(한국식)부문에서 김수연(2년)양이 금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 LIVE 경연대회에서도 조호원, 모상범(2년), 그리고 제과부분에서는 김소연(2년)이 각각 금상을 차지했다. 또한 개인요리(한국식)부분에서 은상을 차지한 서정아(2년) 학생은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하는 등 겹경사를 맞았다.

이번 대회의 특징은 단순히 맛을 보여주는 일반적인 요리대회와 달리 맛과 보여주는 즐거움까지 함께 평가되어 조리에 대한 기존 관념을 띠어넘었다는 평가다. 정중근 호텔외식조리과 학과장은 “요즈음의 조리사는 단순히 요리기술만으로 실력을 평가받지는 않는다”며 “고객에게 맛으로 인정받기에 앞서 보는 즐거움을 제공해줌으로써 신뢰할 수 있는 음식의 맛과 생생한 체험 그리고 추억을 제공해야 하는 복합적인 기술과 운영능력을 요구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대구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요리경연대회”라는 주제로 대구광역시와 (사)한국 외식업중앙회 대구지회가 공동으로 주관, 약 4만명의 관람객과 관계자들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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