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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봉화】이성현 기자= 산림청 산하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김용하)은 봉화군, ㈜엔에스비간 백두대간 자생식물 산업화 공동연구를 통해 백두대간 자생식물인 가래나무 수액, 털부처꽃 등을 활용하여 화장품 제품 2종(미스트, 크림)을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개발된 제품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봉화군에서 연구 개발하여 특허 등록된(제 10-1945527)*기술을 ㈜엔에스비로 기술이전하여 개발된 제품으로,
봉화지역에서 생산된 가래나무 수액 등을 주 원료로 사용한 ‘비피테라 듀이 스킨 미스트’, ‘비피테라 베리어 크림’ 2종이다.
개발 된 제품들은 ㈜엔에스비 온·오프라인 매장 및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가든샵 등을 통해 판매 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2019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봉자 페스티벌기간 동안(7월 20일부터 8월 11일까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가든샵에서 할인 판매하고 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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