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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위원장 최교일)은 11월 1일 영주에서 ‘2019 자유한국당 경북여성정치아카데미’개강식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2019 경북여성정치아카데미’는 경북 내 여성 정치지도자 발굴과 내년 총선을 대비해 지역 여성계에 대한 외연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수강대상은 경북 내 여성계 지도자, 여성당직자 및 당원, 그리고 정치참여에 관심있는 지역 여성이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이날 최교일 경북도당위원장은 개강식에 참석하여 인사말을 통해 아카데미 수강생들에게 이번 행사의 취지와 격려의 말을 전한다.
그리고 개강 특강으로는 1교시에 김태기 단국대교수가 최근 한국경제 상황에서 엄마의 역할에 대해서 강의를 하며 이어 2교시에는 김행 소셜뉴스 위키트리 부회장이 최근 정국과 관련한 주제로 강의를 할 에정이다.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은 11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13:30,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치인, 대학교수, 리더십 대표 등을 강사로 초빙하여 다양하고 실속있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아카데미 수강생들에게 정치교육을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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