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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장석춘, 물의 일으킨 지방의원 윤리위 연다

형평성 논란 경북도의회 모 의원 영주시의회 A 의원 윤리위 소집할 듯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4/04 [17:07]

장석춘, 물의 일으킨 지방의원 윤리위 연다

형평성 논란 경북도의회 모 의원 영주시의회 A 의원 윤리위 소집할 듯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9/04/04 [17:07]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위원장 장석춘)이 지난 달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1심에서 벌금 90만원을 선고받은 영천 출신 경북도의회 이춘우 의원과 관련해 윤리위 소집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여성의 거주자를 무단 침입해 물의를 빚고 있는 영주시의회 의원에 대해서도 윤리위 회부를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춘우 의원에 대한 윤리위 회부 주장은 기소와 함께 당원권을 정지시키는 당헌 당규상의 규정에 위배됨은 물론, 기소 전에도 윤리위를 열어 당원권을 정지시킨 김희수 의원의 징계와 비교해도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일어왔다. 실제, 이 춘우 의원의 경우 경찰은 지난 해 말 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를 했다.

 

장석춘 위원장은 “그 누구라 하더라도 형평성에 어긋나서는 안 된다는 것이 나의 일관된 생각”이라면서 “확인해 본 뒤 규정대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장 위원장은 또, 여성이 있는 집에 무단 침입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영주시의회 자유한국당 의원에 대해서도 윤리위 소집을 검토할 것으로 알려졌다.

 

장 위원장은 “해당 사고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보고는 받았으니 어떤 징계가 좋을지를 논의해 볼것”이라며 “경찰 조사도 잘 살펴보면서 신중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무쪼록 우리 당 출신들이 자꾸 물의를 일으켜 송구한 마음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석춘 위원장이 이춘우 의원에 대한 1심 선고 내용 및 기소 자체를 보고 받은 바 없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북도당 내부에서 보고 체계가 제대로 작동되지 않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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