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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윤사모 대구서 이준석 사퇴 집회예고 윤 캠프측 '도움 안된다' 자제 촉구

"후보도 죽고, 당도 망하고 그에 따라 보수도 결국은 궤멸하자는 얘기밖에 안된다" 우려 시각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8/23 [11:43]

윤사모 대구서 이준석 사퇴 집회예고 윤 캠프측 '도움 안된다' 자제 촉구

"후보도 죽고, 당도 망하고 그에 따라 보수도 결국은 궤멸하자는 얘기밖에 안된다" 우려 시각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1/08/23 [11:43]

이른바 '윤석열을 사랑하는 모임‘으로 알려진 ’윤사모‘가 23일 대구에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는집회를 가질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목된다.

 

이들은 23일 오후 2시 국민의힘 대구시당사 앞에서 집회를 열어 최근 갈등 양상을 빚어왔던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사퇴를 촉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집회에는 약 40~50여명의 윤 전 총장 지지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 윤석열 전 총장을 지지하는 시민과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을 촉구하는 시민들로 엉킨 서문시장 입구     ©대구경북인터넷기자협회 제공

 

윤 전 총장 측 장제원 종합상황실장은 이와 관련해 “윤사모는 윤석열 대통령 예비후보와 무관하게 활동하는 자발적 단체로 알고 있다”면서 “이 집회는 불필요한 오해를 낳을 수 있고 당내 갈등도 초래할 수 있다. 당의 단합을 강조해 온 윤 후보의 뜻을 존중해 집회를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들의 움직임에 지역정가는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일단 “정당하게 선출된 당 대표를 특정 후보 지지자들이 물러나라고 집회까지 열면서 주장하는 것은 선을 넘었다”는 지적이다.

 

지역 정가 관계자는 “이러면 윤 전 총장에게도 결코 도움 되는 일이 아니다”라며 “곧 있으면 경선을 치러야 하는데 외부에서 바라보기엔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빼내려고 무리수를 두는 것으로 밖에 비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국민의 힘 관계자는 “이런 경우는 처음 본다”고 했다. 그는 “어찌됐거나 정권 교체가 목적이고, 더욱이 윤 전 총장도 그러한 목적으로 출마를 한 만큼 하나로 뭉쳐도 모자랄 판에 이 같은 행위는 후보도 죽고, 당도 망하고 그에 따라 보수도 결국은 궤멸하자는 얘기밖에 안된다”고 푸념했다.

 

지역민들도 이날만큼은 우려의 목소리가 더 많았다. 수성구 거주하는 이 모씨(자영업. 남 65세) 는 “누구나 자신의 이야기를 주장할 수 있다”면서도 “최근 일어난 갈등을 두고 이러는 것 같은데 사실 우리들이 보기엔 이준석 대표보다 윤석열 후보나 그 주변에 있는 이들이 더 설치고 당을 어지럽히는 것 같다. 결국은 자기들 뜻대로 안될 것 같으니까 이러는 것 아니냐”고 안타까워했다. 

 

윤석열 전 총장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또 다른 이는 “윤 전 총장의 입장에서 봐도 이거는 좀 아니지 않나 생각이 든다. 윤 전 총장은 지금쯤이면 당에서도 깊은 관심의 대상이 되었어야 하는데, 오히려 경계의 대상이자 우려와 걱정의 대상으로 전락해가고 있다. 본인이 얼마나 준비가 되었는지와는 별도로 외부 상황이 안 좋게 흐르는 것 같아 안타깝다. 자중하면서 내부의 사람들을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어 가는 노력이 더 필요한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캠프측의 ‘별도의 조직’이라는 강조에도 불구하고 일부 지역민들은 “별도의 조직이라고는 하지만 그동안 이들과 교류를 안했다고까지 할 수는 없을 것”이라 강조했다. 그러면서 “ 별개의 조직이지만 결국은 윤 전 총장이 이들을 컨트롤할 수 있어야 했는데, 내부를 컨트롤하지 못하면서 어찌 국가를 운영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의아해하는 눈치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As it is known that the so-called ‘Lovers of Yun Seok-yeol’, the ‘Samo Yoon’ is expected to hold a branch in Daegu on the 23rd to call for the resignation of Lee Jun-seok, the representative of the People’s Power. It is known that they will hold a rally in front of the People's Power Daegu City Hall at 2 pm on the 23rd and call for the resignation of Lee Jun-seok, the representative of the People's Power, who has been in conflict recently. About 40-50 supporters of former President Yoon are expected to attend the rally. In this regard, Jang Je-won, head of the General Situation Office for former President Yoon, said, “I know that Sa-mo Yoon is a voluntary organization that operates independently of the presidential candidate Yoon Seok-yeol. Please refrain from gatherings to respect the will of Candidate Yoon, who has emphasized the unity of the party.” Local government prices are raising concerns about these movements. First, it is pointed out that “asserting a properly elected party leader by holding a rally to force supporters of certain candidates to step down has crossed the line a lot.” A local government official said, "This is never going to help former President Yoon either. pointed out An official from the People's Power said, "This is the first time I've seen such a case." He said, “Whatever the purpose is to change the regime, and moreover, as former President Yoon ran for that purpose, even if they are united as one, it is not enough. No,” he grumbled. Local residents were also more concerned about the day. Mr. Lee (self-employed, 65-year-old male) living in Suseong-gu said, “Anyone can claim their own story,” but “I think they are talking about the recent conflict. It seems to be setting up more and disturbing the party. They're doing this because they don't think it's going to work out the way they want in the end." Another person who viewed former President Yoon Seok-yeol positively said, “I think that this is not the case from the perspective of former President Yoon. Former President Yoon should have been a subject of deep interest in the party by now, but he is rather being a subject of caution and is becoming a subject of concern and concern. It's a pity that the external situation seems to be going badly regardless of how prepared you are. It is a time when he needs to put more effort into making the people inside his own while taking care of himself.” Despite the camp's emphasis on a 'separate organization', some local residents emphasized, "Even though it is a separate organization, it cannot be said that we have not interacted with them." Then, he wondered, “It is a separate organization, but in the end, former President Yoon had to be able to control them, but he wonders how he can run the country without being able to control the inside.”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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