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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5월, 우리 가슴엔 카네이션이 피어난다

박현혜 기자 | 기사입력 2009/05/16 [03:07]

5월, 우리 가슴엔 카네이션이 피어난다

박현혜 기자 | 입력 : 2009/05/16 [03:07]
 
낳고 길러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한 송이,
참되고 바른 길로 인도해 훌륭한 인재 되라 이끌어 주신 은사님의 고마움을 되새기며 또 한 송이. 오월은 감사와 고마움으로 그렇게 우리네 가슴에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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