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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신청사 건립 속도 낸다 대구시 조기착공 계획 밝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9/05 [11:30]

신청사 건립 속도 낸다 대구시 조기착공 계획 밝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9/05 [11:30]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대구시가 대구시 신청사 건립에 속도를 낸다.

 

대구시는 5일 그동안 사업비 확보의 어려움으로 18년째 제자리걸음이었던 신청사 건립을 위해 추진방식을 대전환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조기착공 계획을 밝혔다.  

 

대구시에 따르면 (구)두류정수장 부지 일부를 민간에 매각하고, 그 매각대금으로 신청사를 건립한 뒤 남은 잔금은 전액 채무상환 및 부족한 재원 충당에 투입한다는 것. 일부이기는 하지만 대구시 소유의 부지를 매각해 짓겠다는 것이다. 

 

 매각 부지와 신청사가 들어설 부지  © 대구시 자료

 

이같은 발상은 건립 비용 때문이다. 그동안 대구시는 신청사 건립을 위해 청사건립기금을 설치하고 적립해 왔다. 그러나 3년간의 코로나 19 여파에 따라 기금 일부를 일반사업 예산으로 차용해 사용하면서 예산 사용 폭이 줄어들었다. 대구시 관계자는 “한해 500억원씩 적립하더라도 10년이 걸리는 상황에서 시는 획기적인 발상의 전환이 불가피했다 ”며 “두류정수장 부지의 일부매각과 이를 통한 청사건립 및 채무상환, 사업예산충당이라는 정면 돌파 방식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올해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시작으로 2023년 조기 설계 공모에 착수해 2025년에 착공에 들어가면 오는 2028년에는 완공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시는 사업추진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업 시행을 대구도시개발공사에 위탁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청사 어떻게 지어지나. 

 

대구시는 두류공원 및 주변과 조화되고 에너지 효율적인 친환경적 청사를 구상했다. 

우선 조속한 추진을 위한 방안으로 공사비를 마련하고, 이를 위한 방안으로 매각이 추진된다. 매각 대상은 두류정수장  부지 일부로, 이 땅은 대구시가 99.9%, 한전이 0.1% 소유하고 있다.

매각은 90,000㎡(2만7천평)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용도는 현재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신청사가 들어설 위치는 매각 부지와 맞닿은 두류공원 인접 남동쪽으로 약 68,000㎡(2만평) 정도다. 내년 착공에 들어가면 오는 2028년 완공 목표로 4천5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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