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세계유산 하회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합격 기도의 명소이고 무엇보다 인생사진 명소로 입소문 나고 있다.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강거(江居)의 제일은 평양이요 계승의 제일은 하회"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낙동강 물이 마을을 한 바퀴 감싸고돌아 흐르는 물돌이 마을로서 600년의 시간 동안 같은 성씨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모여 살면서 한국 전통의 문화를 간직해 왔다.
봄이 길목에서 관광을 나섰다면 안동의 새로운 점프샷 명소로 떠오르는 하회마을의 양진당 솟을대문을 찾아봐도 좋을 듯하다. 그곳에서 멋진 인생샷 하나 쯤 남겨놓는다면 그 추억이 얼마나 아름답겠는가.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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