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4월 21일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께서 대한민국 경상북도 안동을 방문해 줘 매우 반갑고 감사했다. 여왕께서 안동 하회마을을‘한국 속의 한국(Korea in Korea)’이라며 극찬했던 것을 감사한다. 경죽도민에게는 큰 자긍심이었다”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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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의 서거에 보내는 조전문 ©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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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앤드루왕자께서 방문했던 로열웨이(Royal Way. 하회마을~봉정사)는 20년 후 대한민국의 소중한 관광자원이 됐으며 수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라며 “한 세기의 불꽃으로 세상의 빛이 되고 가장 영롱한 보석이 돼 아름답게 살아온 여왕의 고귀한 삶을 기억하며 300만 경상북도 도민과 함께 애도를 표한다”라며 거듭 조의를 표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On April 21, 1999, Queen Elizabeth II of England visited Andong, Gyeongsangbuk-do, South Korea. She thanked the Queen for praising Andong Hahoe Village as ‘Korea in Korea’. She was a great pride for the people of Gyeongjuk.”
Gyeongsangbuk-do Governor Lee Cheol-woo said this, conveying his deepest condolences to the passing of Queen Elizabeth II of England.
The governor said, "The Royal Way (Hahoe Village ~ Bongjeongsa), visited by Prince Andrew, has become a valuable tourism resource in Korea 20 years later, and many tourists are looking for it. We express our condolences together with 3 million Gyeongsangbuk-do residents in remembrance of the noble life of the queen, who lived beautifully as a brilliant jew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