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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직장인 우울증, 과중한 업무부담 가급적 피해야

북구 정신보건센터, 21일 동부제강 직원 대상 ‘직장인 정신건강강좌’실시

이재봉 기자 | 기사입력 2009/10/23 [07:54]

직장인 우울증, 과중한 업무부담 가급적 피해야

북구 정신보건센터, 21일 동부제강 직원 대상 ‘직장인 정신건강강좌’실시
이재봉 기자 | 입력 : 2009/10/23 [07:54]
포항시 북구 정신보건센터는 21일 동부제강 포항공장에서 소속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 스트레스 및 우울증의 이해’라는 주제로 ‘직장인 정신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이경숙 포항시 북구 정신보건센터장은 직무 스트레스로 인한 직장인 우울증의 유병율, 걸리기 쉬운 성격 특성, 직장에서의 대책, 치료방법 등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설명했다.

이경숙 센터장은 “우울증은 직장인 중 20%가 경험하는 흔한 병이며 그 20%에서 알코올이나 다른 물질 남용 병력이 나타난다”며 “직장에서 우울증을 예방하려면 장시간 근무 등 과중한 업무부담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회사는 직원의 우울증 증후를 빨리 파악해서 우울증으로 진단된 직원에게는 부담을 주지 않는 등 적절한 배려를 하고, 사내 정신교육을 실시하는 등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포항시 북구 정신보건센터는 지역주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정신건강상담 및 검사, 교육․세미나 개최와 정신질환에 대한 오해와 편견 해소를 위한 홍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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