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서라벌대 웹사이트, ‘교육기관 분야’ 최우수

대학 내 기관과 재학생들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로 높은 점수

이재봉 기자 | 기사입력 2009/12/01 [14:08]

서라벌대 웹사이트, ‘교육기관 분야’ 최우수

대학 내 기관과 재학생들의 커뮤니케이션 강화로 높은 점수
이재봉 기자 | 입력 : 2009/12/01 [14:08]
 
 
서라벌대학의 웹사이트(총장 김재홍 www.sorabol.ac.kr)가 '코리아디지털미디어 어워드 2009'에서 교육기관 분야 중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라벌대학은 고려대학교, 건국대학교, 단국대학교, 상명대학교, 시사학원 웹사이트 등 총 11개의 교육기관분야의 최종후보들을 제치고 당당하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코리아디지털미디어어워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주)한국디지털에이전시연합회가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웹, 디지털광고, 솔루션, UI디자인 등 디지털지식서비스 산업분야를 이끌고 있는 기업들의 웹사이트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시상식이다.

서라벌대학 관계자는 "코리아디지털미디어 어워드는 업계에 종사하는 디렉터급 이상의 실무 평가진 54명과 관련 산업을 대표하는 10명의 전, 현직 교수 및 기관 대표자의 공정한 심사로 그 위상과 신뢰도에서 명실공히 국내 최고의 어워드로 발전하고 있는 시상식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서라벌대학의 웹사이트가 이번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함으로써 대내외적으로 그 우수성이 개관적으로 입증됐다"라고 말했다.

이번 어워드의 평가 지표는 컨텐츠의 현재성, 이해성, 다양성, 유용성, 정확성, 목적성, 일관성, 독창성, 다양성, 공익성, 디자인의 상호작용성, 시각적 요소, 메인화면의 적절한 배치 등이 주를 이뤘다.

서라벌대학의 웹사이트가 심사위원들에게 높은 점수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재미와 감동을 기반으로 재학생과 졸업생들에게 유용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했기 때문인 것으로 평가됐다.

우선 에니메이션으로 이뤄진 재미 가득한 놀이동산 컨셉으로 메인화면을 꾸며 타 대학과 차별화 전략을 구사하였으며 저녁 6시 이후에는 메인 화면이 야간 모드로 전환되면서 건물에 조명이 켜지고 폭죽이 터지게 해 학교도 학생들과 함께 시간대를 공유한다는 의미를 줘 재미요소 이상의 공감대 형성에 기여했다는 찬사를 받았다.

특히 김재홍 총장의 캐릭터가 캠퍼스를 거니는 모습이 재미있게 표현돼 학생들에게 거리감 없는 총장의 모습이 잘 표현됐을 뿐 아니라 언제나 캠퍼스 안을 거닐며 재학생들을 밤낮으로 굽어 살펴보고 있다는 총장의 마음을 우회적으로 잘 나타냈다는 평이다.

또한 각 학부별로 나뉘어진 서라벌마을이라는 컨셉은 방문자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했음은 물론 캠퍼스의 활기찬 분위기를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제작단계부터 교내 교수님들과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젊은 대학 이미지를 반영했다는 호평도 이어졌다.

대학안내 메뉴 중 캠퍼스투어는 단순한 안내지도 역할을 벗어나 학과별 해당 건물 및 행정시설부터 편의시설가지 빠르고 쉽게 검색할 수 있으며 대학 내 모든 시설의 위치와 연락처를 쉽게 알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플래쉬와 DB를 연동시켜 Web2.0 기술을 접목시켜 관리자 모드에서 시설들의 수정, 추가, 삭제 등 관리가 가능하도록 구현됐다.

서라벌대학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한 유지보수를 통해 서라벌인의 재학생들에게 유용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들도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도록 할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