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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서라벌대학 '떢볶이 선행' 화제

지역행사에 퓨전떢복이 선뵈 수익금 형편 어려운 학생에 전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10/17 [12:37]

서라벌대학 '떢볶이 선행' 화제

지역행사에 퓨전떢복이 선뵈 수익금 형편 어려운 학생에 전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10/17 [12:37]

서라벌대학(총장 김재홍) 호텔외식조리과(김은희 교수)의 떢볶이 선행이 화제다. 이들 호텔외식조리과팀 일행은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열린 ‘2011 경주 떡과 술잔치’에서 퓨전떡볶이를 선보이며, 판매수익의 일부분을 가계가 곤란한 재학생에게 기부하는 선행을 펼쳤다.

올해 14회인 경주 ‘떡과 술잔치’는 경상북도의 대표적인 축제로서 다양한 전시 및 시식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 우리나라의 떡과 술을 국내외에 알리는 것은 물론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지방을 대표하는 행사로 자리잡았다.

서라벌대학 호텔외식조리과는 지역의 행사와 함께 호흡하며, 2002년과 2003년도 ‘떡 주제전시관’의 전시를 담당해 80여종의 떡을 전시한 바 있으며 작년에는 창착 떡 만들기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거머쥐기도 했다.

호텔외식조리과 김은희 교수는 “이번 행사를 재학생의 자립심 고취와 실전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으며 제품 기획에서 개발, 판매에 이르기까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다양한 사회 경험을 통한 자심감과 현실감각을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서라벌대학 호텔조리과 1학년 학생들(대표 변혁)은 내국인용, 외국이용, 어린이용 떡볶이 소스를 개발하여 시식 평가를 거쳐 매운 고추장소스, 카레소스, 토마토소스를 토대로 퓨전 떡볶이 판매하여 주말 동안 많은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큰 호평을 받았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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