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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서라벌대학 동문 활성화에 팔 걷어부친다

선배의 후배 멘토 학교 발전의 원동력에 동문회의 역할 기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11/29 [12:04]

서라벌대학 동문 활성화에 팔 걷어부친다

선배의 후배 멘토 학교 발전의 원동력에 동문회의 역할 기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11/29 [12:04]
서라벌 대학(총장 김재홍)은 올해를 대학과 동문회 발전의 원년으로 삼고, 후배들을 위한 장학 사업의 기초 마련과 동문회 활성화에 역점을 두는 정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서라벌대학은 12월 총동문회 구성과 관련 행사를 준비중에 있다. 특히 김재홍 총장은 29일 동문회 활성화와 발전기금으로 1천만원을 기부했다.

▲ 서라벌대학 김재홍 총장     © 이성현 기자
1981년 ‘경주실업전문대학’로 개교한 이래 ‘관광과’, ‘영어과’, ‘세무회계과’, ‘경영과’, ‘행정과’, ‘유아교육과’ 6개 학과로 시작한 서라벌대학은 31년 동안 3만 5천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최근 들어 졸업생들의 자발적인 움직임의 필요성과 그 대안으로 동문회의 활성화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학교의 발전과 더불어 후배의 멘토 역할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대상이 선배 동문이라는 점이 부각됐다.

서라벌 대학은 동문회 정상화를 위해 △웹페이지 개편 △페이스 북을 활용한 SNS 동문회 △명품 동문 주소록 정비 △매년 2회 소식지 발송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 기획에 심혈을 기울여 동문과 재학생간의 상호 지원체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재학생을 위한 동문들의 재능 기부를 비롯하여 다양한 장학 지원사업 활동을 통해 동문회가 지역 사회에서 역량을 높이 펼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재홍 총장도 “3만 5천여 명의 서라벌대학 동문이 하나가 되도록 동문회 조직 강화, 서라벌대학 이미지 쇄신 및 31년 학교 역사 정립을 통한 명문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알찬 결실을 맺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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