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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대학(총장 김재홍)이 2011년 노인운동지도사 자격시험에서 3회 연속 전국 수석과 차석을 배출했다. 이로써 서라벌대학은 다시 한 번 운동처방분야 우수 대학임을 입증했다.
‘노인운동지도사‘는 2010년 3월 보건복지부장관 사용명칭 허가를 받은 국내 유일의 운동지도관련 자격증으로, 전국 시.군.구 보건소 등 운동처방 관련 기관 취업 시 자격취득자에 우대를 한다. 2011년 노인운동지도사 시험에서 전국수석과 차석을 차지한 이들은 4년제 대학 졸업자이거나 관련 전공 4년제 대학을 다니다가 학력유턴 한 경우로, 보건계열 출신의 운동처방사라는 전문직에 대한 목표를 갖고 서라벌대학 운동처방과에 진학한 케이스이다. 전국 수석을 차지한 한상완씨는 전문대로의 재입학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하면서도 운동처방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문직 취업이 보장되는 등 취업 폭이 넓어 운동처방과를 선택했다. 학과 공부를 따라가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학과 전공수업과 복습에 최선을 다한 그는 이번 시험에서 전국 수석이라는 명예를 거머쥐게 됐다. 서라벌대학은 3년 연속 전국 수석을 배출하면서 명실공이 운동처방분야 우수대학 입증이 확인이 된 만큼 이들의 명성에 맞는 취업이 이뤄질 수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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