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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비례대표 공천도 경쟁 치열

경북 86명 대구 53명 총 139명 신청

【박종호 기자】 | 기사입력 2010/04/28 [22:01]

비례대표 공천도 경쟁 치열

경북 86명 대구 53명 총 139명 신청
【박종호 기자】 | 입력 : 2010/04/28 [22:01]
 
한나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의 비례대표 공천신청이 28일로 마감됐다.  6일 동안 접수가 이뤄진 가운데 경북도당에는 광역 17명, 기초 69명 등 총 86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광역가운데 최고령자는 62세의 봉화군의회 의장이었으며, 반대로 최연소자는 경북도당 청년위원장인 박용선씨로 41세였다. 광역 평균 연령은 52세였다. 17명 가운데 평균을 웃돈 사람은 8명이나 됐다. 남성은 7명, 여성은 10명으로 남성보다 여성 신청자가 더 많았다.

기초 비례는 총 69명이 신청한 가운데 남성이 18명, 여성이 51명이나 신청했다.

이들 평균연령도 광역과 마찬가지로 52세로 이 가운데 10명이 평균을 웃돌았다. 최고령자는 여성단체 안동시협의회장을 지내고 있는 이정분씨로 77세였다. 반대로 최연소자는 39세의 경북도당 차세대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박주연 씨와 일산건설 대표 권남희씨로 나타났다.

▲ 왼쪽 상단부터 김세호 김정숙 김인중 박용선 노계분     ©
도당 광역비례로는 대변인을 맡고 있는 김세호씨와 김정숙 경북도당 차세대 여성위원장, 서정숙 경북도당 여성리더클럽 위원장,노계분 경북도당 운영부위원장,김인중 경북도당 양성평등 위원장과 박용선 청년위원장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대구시당의 경우 광역시의원에 13명,기초의원 비례에 40명, 총 53명이 도전장을 던졌다. 이 중 여성이 6명, 남성이 7명이었다. 연령을 기준으로 69세인 김창순 전 북구의회 의장이 가장 많았다. 반면, 이지은 국제리더쉽아카데미원장과 윤석준 한나라당 대구시당 디지털위원장이 만41세로 가장 적었다. 광역비례의 평균 연령은 53세로 평균을 넘는 사람이 5명이나 됐다.

이들 중 눈에 띄는 인사는 강주열 대구시당 부위원장과 신현자 여성위원장, 윤석준 디지털위원장, 그리고 김창환 장애인 전국상임위원, 이태손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물망에 오르는 인물들로 꼽힌다.

기초 비례대표는 총 40명이 신청을 한 가운데 남자가16명에 불과했으나 여성은 24명에 달했다. 광역보다 평균 연령대가 3살이나 낮다. 최고령은 67세의 전 북구 새마을부녀회장으로 직업은 주부로 알려졌으며, 가장 낮은 연령은 박은경씨로 34세로 나타났다. 평균인 50세를 넘는 후보는 19명이나 됐다.

직업은 대부분 자영업 등 개인사업 일반단체가 주류를 이루었으나, 전업주부도 6명이나 됐다. 특히 종교계 종사자도 1명 포함되어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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