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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국민의힘 비례대표 TK홀대속 순번 조정 이뤄질까 관심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4/03/19 [22:46]

국민의힘 비례대표 TK홀대속 순번 조정 이뤄질까 관심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4/03/19 [22:46]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순번 및 후보 공천 잡음이  증폭되는 가운데, 홀대론이 제기된 TK에서는 당선 안정권에 지역 인사가 추가로 포함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역 인사 가운데 당선 안정권에 포함된 후보는 청송 출신의 김위상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의장)이 유일하다. 이달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도 추천은 받았지만 23번을 부여받아 현재로만 놓고 보면 당선이 불확실한 상황이다. 

 

이 전 부지사는 사무처 직원으로 시작해 국회 전문위원과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두루 역임하는 등 당 기여도와 정치적 경험, 행정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입증해왔다. 

 

TK에서는 이번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순번에 적어도 2명 이상이 당선 안정권내에 포함될 것으로 기대했지만, 1명만이 순번 안에 포함되면서 홀대론이 일었다. 

 

따라서 이 전 부지사의 순번이 조정될 수 있을지가 관심이다. 기대감을 나타내는 이유는 이 전 부지사보다 앞번호를 받았던 이시우 전 국무총리비서실 공보실 서기관에 대한 공천이 취소된 것도 순번 조정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후보 검증이 안됐다는 것을 반증하기 때문이다. 

 

이같은 비례대표 후보에 대한 당의 검증이 제대로 되었는지에 대한 의문에 더해 지역과 직업, 당 기여도 등에 대해서도 배려 흔적이 잘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 비례대표 순번 재조정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최근 이철규 의원의 발언도 주목받고 있다. 이 의원은 당선권에 당직자 출신과 호남 인사가 배제된 것을 두고 “후보 등록일 전까지 바로잡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 의원이 지적한 인물 가운데 이 전 부지사 앞에는 4명이나 포함되어 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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