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새누리 경북 광역 비례대표 확정

남성 여성 각각 2명씩 당기여도 기준으로 선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5/09 [19:31]

새누리 경북 광역 비례대표 확정

남성 여성 각각 2명씩 당기여도 기준으로 선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5/09 [19:31]
새누리당의 경북도의회 비례대표가 결정돼 최고위 인준만 남았다. 새누리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태환)는 9일 광역 비례대표 선정과 기초 비례대표 적격심사를 벌인 결과, 광역 비례대표로 김정숙(현 장애인위원회 위원장),박용선(현 경북도당 대변인),김인중(전 경북도당 부위원장), 조주홍(현 경북도당 홍보위원장)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 선정에서의 기준은 당원들의 목소리와 지역 정계의 입장을 최대한 고려, 당 기여도를 가장 우선시했다.
실제 4명 모두 당기여도에서 다른 거론된 후보를 앞질렀다는 평가다. 도당 공천위는 또, 경북지역 기초 비례대표 적격심사도 모두 마쳤다. 논란이 됐던 포항지역의 H 씨에 대한 적격심사는 당사자 본인이 민주당 경력이 발견되지 않음 점, 탈당 경력은 공직자 생활 때문이었던 점 등이 인정되면서 박명재 의원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이들에 대한 도당 차원의 최종 확정은 10일 오전부터 진행된 국민공천배심원단회의(위원장 : 이성근 전 대경연구원장)에서 최종 결정됐다. 배심원단은 이날 회의에서 도의원 및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자에 대한 심사를 통해 만장일치로 후보자 전원을 통과시켰다.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또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제 3차 경북도당 운영위원회(위원장 : 이철우 경북도당위원장) 회의를 열고 단수 및 경선을 통과한 공천자 확정과 국민공천배심원단회의에서 결정한 안건 및 기초의원 기호(아래 별첨 참조)를 확정 의결처리했다

이로써 경북도당은 지역기초단체장 21곳, 광역의원 53곳, 기초의원 102곳(240명)과 비례대표후보자(예비후보포함) 광역의원 6명, 기초의원 57명에 대한 공천을 모두 마무리했다.

그러나, 확정된 후보들 가운데 선거법위반 사항 등으로 당선되더라도 당선이 무효화 될 가능성이 높은 후보를 그냥 통과시킴으로써 공천관리의 허점을 보였다는 비난을 면키는 어렵게 됐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새누리당 경북도당, 비례대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