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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새누리 경북도당 비례대표는 누구에게?

공천신청 마감 108명 신청 당 기여도 높은 인사부터 공천 줘야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4/22 [01:41]

새누리 경북도당 비례대표는 누구에게?

공천신청 마감 108명 신청 당 기여도 높은 인사부터 공천 줘야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4/22 [01:41]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 이철우)이 17일과 18일까지 양일간 관역 및 기초 의원 비례대표 접수를 받은 결과 광역 19명(비공개 신청 포함), 기초의원 89명 등 총 108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새누리당 경북광역의원의 경우 4자리가 안정적으로 담보되어 왔다. 이번 선거에서도 4석이 유력한 가운데, 경북도당은 남성 2석, 여성 2석을 비례로 책정한다는 방침이지만, 여성 3석, 남성 1석 이라는 변수도 최근 감지되고 있다.

도당 비례대표 공천심사는 종전의 공천관리위원회가 그대로 바통을 이어받을 예정으로, 비례의 특성상 가장 먼저 주안점을 두고 심사할 것은 당 기여도다. 그 다음으로 전문성과 취약계층 등 각 분야 전문가 및 인재 영입차원에서의 해당 분야 전문가 순으로 공천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에는 당 기여도가 아닌 다른 기준으로 비례대표를 선출한다는 등의 루머가 흐르면서 당원들로부터 저항에 부딪히기도 했다. 특히 도당 비례대표를 경북도내 각 지역구 국회의원 일부가 거부감을 지니고 있다하여 거론된 특정인이 곤혹스러워 하는 등의 볼성사나운 모습도 연출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경북도당 당원 A 씨는 “도당 비례대표를 선출하는 데 지역 국회의원의 입김이 왜 작용해야 하는 지 모르겠다”며 “도당 비례대표는 무엇보다 당기여도 가장 높은 사람에게 공천을 주는 것이 당원들에 대한 도리이며, 당의 존재 이유 가운데 하나”라고 강조했다

이들 가운데서도 굳이 앞서 있는 후보를 꼽으라면 당 기여도가 우선 높은 몇몇 후보가 눈에 띈다. 여성 가운데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도당 부위원장으로 두 번이나 비례대표를 양보한 바 있는 김인중 씨와 장애인 몫이 확실시 되는 김정숙 위원장, 그리고 차세대 정경민 위원장 등이 물망에 오른다. 남성 가운데는 10여년을 경북도당 청년위원장과 대변인을 맡으면서 도당발전에 기여해 온 박용선 대변인이 가장 많이 회자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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