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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본지 보도 부실공사 속속 전면 재시공

서구 재시공키로 최종 결정, 대중교통지구 책임 규명만 남아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0/07/26 [16:11]

본지 보도 부실공사 속속 전면 재시공

서구 재시공키로 최종 결정, 대중교통지구 책임 규명만 남아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0/07/26 [16:11]
 
▲ 쇄석이 다량 탈락된 아스팔트 표면(서구청 인근).     ©

브레이크뉴스가 잇따라 보도한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내 부실 포장공사 '대중교통전용지구 보수공사전용지구 전락',  서구청 인근 부실 포장공사 '준공 10일만에 재시공 불가피' 제하의 보도에 대해 당국이 결국 전면 재시공으로 가닥을 잡았다.

서구청은 인근 서대구전신전화국-삼성홈플러스 구간에 실시된 포장공사가 준공 10일 만에 유제가 빠져나가 백화현상이 발생하고 쇄석이 탈락해 엉망이 된 것에 대해 따로 분석 의뢰한 성분검사 결과와 상관없이 ‘부실공사’로 인정하고 오는 28일 전면 재시공키로 했다.

▲   누더기 상태의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도로상태  ©

설계단계부터 다짐을 하지 않는 등 온갖 부실이 드러난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의 경우도 일단 대구시청 도로과가 부실시공이 있었음을 인정하고 하자기간임을 들어 시공처인 종합건설본부 토목과에 재시공을 요구하고 있다.

현재 종합건설본부는 시공상의 하자가 아닌 설계상의 하자라며 책임을 대구시로 미루고 있으나 일단 공사 자체는 부실로 인정하고 있어 조만간 재시공이 확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브레이크뉴스는 대구시를 ‘하자공사가 없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도로포장은 물론 4대강사업, 각종 건축·토목현장을 상대로 치열한 취재전을 펼칠 것을 약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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