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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신일희 총장 직접 해결해야"

시민단체, 계명대 찾아 총장 직접 해결 촉구

박현혜 기자 | 기사입력 2010/09/18 [15:54]

"신일희 총장 직접 해결해야"

시민단체, 계명대 찾아 총장 직접 해결 촉구
박현혜 기자 | 입력 : 2010/09/18 [15:54]
환자식당 하청노동자 전 직원 해고와 다단계 외주를 추진으로 노동조합과의 갈등을 빚던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에 대한 지역 시민단체들의 비난이 여전히 거세다.

동산병원 환자식당 식사 질 보장 및 하청용역 철회 직고용 쟁취를 위한 지역시민단체대책위원회는 추석 연휴를 앞둔 17일 계명대학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동산의료원 식당 외주 건에 대한 신일희 총장의 직접 해결을 촉구했다.

대책위는 “계명대 동산의료원 환자식당 외주 철회만이 계명대 동산의료원의 파행적인 사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임을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며 100일이 넘도록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이 이 사태해결의 주체로 나서지 못하고 있음을 볼 때 이제 동산의료원을 넘어서 계명대학교 신일희 총장이 직접 나서야할 때“라고 신 총장의 직접 해결을 촉구했다.

이후 대책위는 기자회견 후 대학을 방문, 신 총장을 면담하려 했으나 사전약속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일방적 면담 요구로 학교 교직원들과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비서실장과 개별 면담을 갖고 대학 측이 추석을 전후해 대책위의 교구를 재검토 하는 등 사태해결에 긍정적 역할을 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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