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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대학교 한국전통문화진흥원과 MOU체결

유무형 문화재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및 교육 연구에 청신호 쏘아

이재봉 기자 | 기사입력 2010/10/15 [14:13]

경주대학교 한국전통문화진흥원과 MOU체결

유무형 문화재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및 교육 연구에 청신호 쏘아
이재봉 기자 | 입력 : 2010/10/15 [14:13]

국내 최고의 관광 및 문화재 특성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온 경주대학교가 14일 사)한국전통문화진흥원과 전통문화교육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 한국전통문화진흥원은 국내 유일의 정부(문화재청) 허가 법인으로 전통문화의 진흥을 위한 교육(자격증발급장기교육)과 공연, 홍보, 국내·외 유관단체와 교류협력, 국가 및 공공단체로부터 의뢰받은 학술조사 등의 활동을 하고 있는 전통문화 분야의 국내 대표적 기관으로 이번 MOU체결로 양 기관은 우리 조상들의 예지가 깃든 유·무형 문화재에 대한 보급과 선양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면서 그 첫 단계로 무형문화재와 인간문화재 등 전통문화에 관한 연구와 교육부분에서 협력의 길을 열게 됐다.

이순자 경주대학교 총장은 “관광·문화재특성화 대학인 경주대학교가 기존의 유형문화재분야와 더불어 무형문화재분야까지 어우름으로써 문화재 특성화 분야에서도 국내 1위라는 자긍심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며 “무형문화재분야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적극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주대학교는 이같은 지속적인 지원정책의 일환으로 관련 학생들에게 총장 특별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경주대학교는 국내 최초로 지난 3월, 대학원에 무형문화재를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교과과정을 도입하고, (사)한국전통문화진흥원 이장열 박사를 경주대학교 대학원 문화재학과(무형문화재 전공과정)초빙교수로 임명한 바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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