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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국립경주박물관, 우수 작품 전시회 열어

‘제32회 우리 문화재 그리기 빚기 대회’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6/06/13 [14:11]

국립경주박물관, 우수 작품 전시회 열어

‘제32회 우리 문화재 그리기 빚기 대회’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6/06/13 [14:11]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은 오는 15일 오후 4시 박물관 강당에서 ‘제32회 우리 문화재 그리기 빚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경주박물관에 따르면 지난 5월 23일 열린 대회에는 경주와 포항, 대구, 김해, 김포 지역의 초등학생 415명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123명의 어린이가 입상했다.

 

최고상인 으뜸상 가운데 문화체육부장관상은 ‘이차돈순교비’를 그린 유휘준(나원초 3학년) 학생이 수상하고 국립중앙박물관장상은 ‘사자상’을 빚은 이재환(유림초 3학년), 국립경주박물관장상은 ‘쇠뿔손잡이항아리’를 그린 김동우(용황초 1학년) 학생이 수상했다.

 

▲ 으뜸상 나원초 3학년 유휘준 ‘이차돈순교비’     © 국립경주박물관 제공

 

▲ 으뜸상 유림초 3학년 이재환 ‘사자상’     © 국립경주박물관 제공


이 밖에도 버금상(경상북도지사상 등) 12명, 솜씨상(국립경주박물관장) 22명, 꿈나무상(국립경주박물관장) 86명이 선정되었다. 본 대회의 심사위원들은 어린이다운 순수함과 과감한 표현력을 높이 평가했다.

 

경주박물관 관계자는 “입상작들은 오는 15일부터 8월 28일까지 국립경주박물관 강당 로비에서 전시한다”며 “어린이의 눈높이로 우리 문화재를 감상하고 표현한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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