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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박물관, 제33회 우리 문화재 그리기 빚기 대회 시상식 개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6/13 [16:00]

경주박물관, 제33회 우리 문화재 그리기 빚기 대회 시상식 개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6/13 [16:00]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은 오는 14일 오후 4시 특별전시관에서‘제33회 우리 문화재 그리기 빚기 대회’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경주박물관에 따르면 지난달 8일 열린 대회에는 경주를 비롯해 포항, 김해, 대구 지역의 초등학생 323명이 참가했으며 이 가운데 101명의 어린이가 입상했다.

 

최고상인 으뜸상 가운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은 ‘금동봉황장식’을 빚은 황화랑(금장초 6학년), 국립중앙박물관장상은 ‘토우장식긴목항아리’를 그린 김혜빈(경주초 3학년), 국립경주박물관장상은 ‘부처’를 그린 김지혜(양남초 6학년) 학생이 수상한다.

  

▲ 으뜸상 황화랑 금장6 금동봉황장식     © 국립경주박물관 제공

 

이밖에도 버금상(경상북도지사상 등) 12명, 솜씨상(국립경주박물관장상) 18명, 꿈나무상(국립경주박물관장상) 68명이 선정되었다.

 

본 대회의 심사위원들은 어린이들이 표현하고자 하는 문화재의 특징을 잘 파악해 성실하게 표현했다고 칭찬했으며 훈련되거나 정제되지 않은 어린이다운 순수함과 자유로운 표현력을 높이 평가했다.

 

경주박물관 관계자는 “입상작들은 오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국립경주박물관 특별전시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어린이의 눈높이로 우리 문화재를 표현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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