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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박물관, ‘묵향과 함께, 10년’ 개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1/31 [13:49]

경주박물관, ‘묵향과 함께, 10년’ 개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1/31 [13:49]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은 특별전 ‘묵향과 함께, 10년’을 오는 2월 1일부터 12일까지 특별전시관에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경주박물관에 따르면 이 전시는 지난 2007년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수묵화 교실인 ‘우리 그림 교실’의 1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이다.

 

▲ 우리 그림 교실 수업 모습     © 국립경주박물관 제공

 

이 강좌는 한국화단에서 전통 한국화의 맥을 이으면서도 독자적 작품세계를 열었다고 평가 받고 있는 소산(小山) 박대성 화백의 지도로 이루어지며 매년 20~30여 명의 수강생을 배출해 10년간 316회에 걸쳐 6천430명이 수강했다.

 

수강생들은 기초의 단련을 강조하는 스승의 가르침에 따라 붓을 잡는 방법부터 시작해 선긋기, 글씨 쓰기 등 기본적인 수련의 시간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렀다.

 

경주박물관 관계자는 “이 전시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노력의 결과물인 수강생 작품 60여 점을 선보이며 수강생의 땀과 정성이 스며든 작품을 감상하고 우리 수묵화의 아름다움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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