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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 본격활동

9일 구미 사무실 현판식 "민족 혼과 문화주권 세운다"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11/09 [08:55]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 본격활동

9일 구미 사무실 현판식 "민족 혼과 문화주권 세운다"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11/09 [08:55]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회장 박영석, 대구MBC 사장)가 9일 구미시 송정동 소재 사무실에서 법인 이사들과 경북도, 구미시 기관단체장 등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무실 현판식을 가지고 내실다지기에 나선다.

(사)우리문화재찾기운동본부는 이날 남유진 구미시장 등 구미지역 기관단체장과 주요 문화계 인사들을 초청, ‘국외반출 문화재 환수운동’에 관한 취지 설명 및 간담회를 갖고 문화재 환수운동에 대한 구미지역 여론조성에도 나설 예정이다.

(사)우리문화재운동본부는 임진왜란, 일제강점기, 6.25전쟁 등 국난시기에 해외로 반출된 지역 소재 문화재를 지역사회와 경북도가 힘을 합쳐 되찾아옴으로써 경북의 혼과 정체성을 확립할 목적으로 세운 순수 민간법인으로, 현재 해외반출 문화재 실태조사 및 도록발간, 홈페이지구축과 서명운동, 해외홍보대사 위촉 등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국외반출 문화재 환수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아울러 오는 24일에는 영남대학교에서 법인 출범식과 함께 대규모 학술포럼도 열 예정이다. 이를 통해 문화재 환수운동의 범국민 참여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 회장을 비롯, 노진환 영남유교문화진흥원장, 김영재 경북개발공사 사장, 김유태 경북농협지역본부장,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회장, 남유진 구미시장, 김동영 구미경찰서장, 박은호 구미문화원장, 황보걸 농협구미시지부장 등 기관단체장과 지역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영석 회장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선조들의 얼이 면면이 살아 숨 쉬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재를 되찾는 것은 우리민족의 혼을 되찾고, 문화주권을 똑바로 세우는 일"임을 강조하면서 " 범국민운동으로 승화시키는데 구미지역민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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