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천 자두 "맛도 안전성도 OK"

품질관리원 잔류농약 안정성 검사 결과 단 한건도 부적합 없어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1/07/28 [23:14]

김천 자두 "맛도 안전성도 OK"

품질관리원 잔류농약 안정성 검사 결과 단 한건도 부적합 없어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1/07/28 [23:14]

김천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김천품관원’ 이라한다)이 지난 11일부터 22일까지 김천의 특산물인 자두 생산 85농가에 대해 잔류농약 안전성조사를 실시한 결과 부적합이 단 한건도 없었다고 밝혔다.

▲ 김천 자두가 품질관리원이 실시한 농약 등 안정성 검사에서 모두 적합의 판정을 받았다.     © 이성현 기자
김천품관원은 지난 달 23일 지역특산물인 자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김천자두연합회(회장 신도근)와 MOU를 체결하고, 무작위로 각 농가에서 시료를 추출해 자두에 많이 사용하는 Bifenthrin, Lufenuron(살충제) 등 245개 농약성분의 잔류여부를 조사했다.

조사된 85농가는 일반재배가 60가구, 친환경 저농약인증이 25농가였다. 조사품종은 포모사(후무사) 74, 대석 7, 홍자두 4건이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