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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김천품관원’ 이라한다)이 지난 11일부터 22일까지 김천의 특산물인 자두 생산 85농가에 대해 잔류농약 안전성조사를 실시한 결과 부적합이 단 한건도 없었다고 밝혔다.
조사된 85농가는 일반재배가 60가구, 친환경 저농약인증이 25농가였다. 조사품종은 포모사(후무사) 74, 대석 7, 홍자두 4건이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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