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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2011 제 8회 한국고전머리 경연대회’에서 경주 소재한 서라벌대학(총장 김재홍) 10명의 헤어미용복지과 재학생이 대상과 금상, 은상을 싹쓸이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이들은 또 참가자 전원이 수상자에 이름을 올리는 등 서라벌대의 헤어관련 학과의 명예도 한층 더 상승시켰다.
김초록(헤어미용복지과⋅1년)학생과 장보윤(헤어미용복지과⋅1년)이 대상을 차지한 것을 비롯, 황현희(헤어미용복지과⋅1년), 김순미(헤어미용복지과⋅1년), 박혜진(헤어미용복지과⋅1년), 임선희(헤어미용복지과⋅1년), 신해정(헤어미용복지과⋅1년) 학생이 금상을 차지했고, 이치용(헤어미용복지과⋅1년), 김다솜(헤어미용복지과⋅1년), 김혜민(헤어미용복지과⋅1년) 학생은 은상을 각각 수상했다. 10명 참가자에 전원 수상이다. 이들의 수상에 대해 헤어미용복지과 김혜정 학과장은 “다수의 대회 및 공모전 출전 등 현장성 강한 실습 교육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 같다.”며 “이는 올바른 미용복지사 양성을 위해 더 많은 연구와 노력을 하 해달라는 뜻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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