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라벌대(총장 김재홍) 헤어미용복지과 학생들이 2012 한국미용페스티벌에서 금,은,동, 장려상을 모두 싹쓸이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미용페티벌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치러져 전국에서 올라온 2만여명의 미용인이 경합을 벌였다. 이날 대회에는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 홍문종 국회의원 등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했다. 대한미용사회주한국미용페스티벌은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주최로 치러지며 국내 미용행사 중 규모와 실력면에서 가장 공신력있는 대회로 알려져있다. 전통첩지머리 부문에 출전해 금상을 수상한 서라벌대 김순미(헤어미용복지과2년) 학생을 비롯해 은상 김초록(헤어미용복지과 2년), 동상 김봉규(헤어미용복지과 2년), 장려상에는 황현희, 장보윤, 신해정(헤어미용복지과 2년)이 수상하며 참가자 6명 전원이 상위의 상을 수상했다. 김혜정 학과장은 "공신력 있는 미용대회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둔 학생들이 대견하다"며 "매년 각종 대회에서 우리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탄탄한 기본교육을 토대로 심도있고 현장성이 뛰어난 실습교육에 집중한 결과" 라고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서라벌대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