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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대, 천종규 신임 총장 취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11/0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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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벌대, 천종규 신임 총장 취임
기사입력: 2020/11/03 [14:05]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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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경주】이성현 기자=서라벌대는 제4대 천종규 총장이 지난 2일 서라벌대 본관 다목적 강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 서라벌대, 천종규 신임 총장 취임     ©서라벌대

 

이날 취임식은 노진철 학교법인 원석학원 이사장, 김동창 학교법인 원석학원 감사, 정진후 전 경주대 총장, 김기석 경주대 총장 및 많은 축하객들이 방문해 지역의 큰 관심과 지지 의사를 전했다.

 

천 총장은 “위기의 대학을 혁신하고,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강소대학으로 거듭나도록 무거운 책임을 부여받았다’며 ‘무엇보다 과거에서 벗어나 투명하고 혁신적인 경영으로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대학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높여 국내 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까지 끌어올려야만 대학의 발전을 견인하고 생존할 수 있을 것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천 총장은“지역과 국가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들이 행복하며, 학생들이 참여하는 대학교는 절대 사라질 일이 없을 것임과, 서라벌대는 앞으로 지역사회에 주어진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도록 새롭게 거듭나야 하고, 위대한 도전에 첫발을 내디딘만큼 서라벌대학교를 사랑하시는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구성원들과 지역사회를 향해 힘주어 말했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Seorabeol University inaugurated as the new president of Chun Jong-gyu


[Break News Gyeongju, Gyeongju, Gyeongju] Reporter Lee Seong-hyun = Seorabeol University announced on the 3rd that the 4th President Chun Jong-gyu held an inauguration ceremony in the multi-purpose lecture room of the main building of Seorabeol University on the 2nd and started working.

 

The inauguration ceremony was attended by Noh Jin-cheol, chairman of Wonseok Academy of Schools, Dongchang Kim, auditor of Wonseok Academy, former president of Gyeongju National University, Jeong Jin-hoo, president of Gyeongju National University, and many congratulators to express their great interest and support from the region.

 

President Chun said, “We have been given a heavy responsibility to innovate the university in crisis and to become a Jiangsu university that is essential to the local community.” Above all else, we have improved the satisfaction of students and faculty through transparent and innovative management, It is only by raising the brand value and raising it to the level that stands shoulder to shoulder with domestic universities to drive the development of universities and survive.”

 

In addition, President Chun said, “The university will never disappear to nurture talented people that the region and the country needs, the students are happy, and the universities where students participate, and Seorabeol University will be renewed to fulfill the mission given to the community in the future. We ask for the active participation and support of all of you who love Seorabol University as much as you have to be born again and take the first step in the great challeng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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