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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서라벌대 간호과 나이팅게일 선서

"항상 미소로 환자 대하겠다"

신수빈 기자 | 기사입력 2012/12/06 [16:22]

서라벌대 간호과 나이팅게일 선서

"항상 미소로 환자 대하겠다"
신수빈 기자 | 입력 : 2012/12/06 [16:22]

지난 5일 서라벌대학교(총장 김재홍) 경주웰빙타운 컨벤션홀에서 간호과 재학생들이 모여 나이팅게일의 헌신과 봉사정신을 이어받는 ‘제 26회 간호메달수여식’이 열렸다.

이날 수여식에는 김재홍 총장을 비롯 고순희 경북 간호사회 회장, 정추영 간호과 총동문회 회장, 간호과 재학생 및 동문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3년간 간호학 이론과 현장실습을 모두 마친 졸업 예정자들이 ‘촛불의식’, ‘메달수여’와 ‘나이팅게일 선서’를 통해 나이팅게일의 후예로서 사랑과 헌신을 다짐하는 장이 됐다.

특히 ‘촛불의식’으로 봉사와 희생정신을 다짐하고, 간호의 전문성과 자긍심을 드높이는 간호메달 전달 행사를 가져 ‘나이팅게일 선서식’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재학생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진정한 간호사의 희생과 봉사정신을 다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항상 미소로 환자를 대하고 소중한 생명을 위해 헌신한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에 간호과 학과장 조은정 교수는 “서라벌대학교 예비 간호사들은 숭고한 나이팅게일 정신을 잊지 말고 끝까지 간직해주길 바란다”면서 “항상 정직하고, 가족을 대하듯 환자에게 헌신하는 보건 의료인으로 성장해 사회에 공헌하는 참된 간호인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라벌대학교 간호과는 1984년 40명 정원으로 신설됐고 올해로 28년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2,000여명이 넘는 우수한 전문 간호사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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